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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il of seou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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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의 4월, 서울의 봄, 4월의 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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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ilseou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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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이 드는 날, 2012
콧노래 부르면서
함께 만나는 세상
미분류
차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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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ilseoul
2012/06/29 14:11
aprilseoul.egloos.com/1387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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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그 사람을 사랑했던 것보다 그 사람이 나를 더 많이 사랑했다.
나는 항상 지나고 나서야 깨닫는다.
사랑이 떠났다.
언젠가의 어제의 일이다.
Now I long for yesterday, yesterday came suddenly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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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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