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마 by aprilseoul


내가 그 사람을 사랑했던 것보다 그 사람이 나를 더 많이 사랑했다.
나는 항상 지나고 나서야 깨닫는다.
사랑이 떠났다.
언젠가의 어제의 일이다.

Now I long for yesterday, yesterday came suddenly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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